글 제 목  침묵. . .
작 성 자  관리자     2019.11.21, 90 hit, 0 votes
○○침묵...○○

수행자의 본분에서.....
살아가는데는
...
많은 말이 필요치 않지만,
궂이 말을 하는것은
부처님의 은혜를
중생들에게 배풀기 위해서이다.


침묵은 우리들에게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가져다 준다.

사바의 세계는 누구나 홀로 가는것..
인간은 누구나 외롭고 고독한 것,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해도
언제나 홀로만의 가야할 길이 있다..

침묵속으로 깊이 들어가다 보면
더이상 외로움은 외로움이 아니요.
고독 또한 고독이 아니더라.
항상 일행이 여여하며

쇠를 담금질을 하듯
내면의 세계는
더욱 더 다져지고 다져지더라.

눈뜬자여.
진리의 세계는
항상 그대 곁에
밝은 빛이 되어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ㅡ 법찬 ㅡ
 전체목록   새글쓰기  답변글   글수정   글삭제
글작성자  
비밀번호  
코멘트등록
↑ 이전글 : 2019년 추석명절 천지개벽으로 인간재창조 대한인 2019-08-24
Copyright 1999-2005 WebnicsSoft Ver1.2